일제강점기반드시 암기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반드시 암기추정 ·최근 20회 중 15회 · 거의 매회 출제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상하이에 수립된 민주 공화제 정부로, 연통제·교통국·독립공채·구미위원부로 독립운동을 총괄했다.

시험장 인출 순서연도사건키워드함정

한눈에 보기

시대 흐름 속 이 사건의 자리

  1. 1912~1918년토지 조사 사업
  2. 1919년3·1 운동
  3. 1919년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상하이에 수립된 민주 공화제 정부로, 연통제·교통국·독립공채·구미위원부로 독립운동을 총괄했다.

  4. 1919년의열단
  5. 1920년대문화 통치와 산미 증식 계획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 ·1919년
  • ·3·1 운동을 계기로 1919년 상하이에 수립된 민주 공화제 정부로, 연통제·교통국·독립공채·구미위원부로 독립운동을 총괄했다.

독립신문(1896, 서재필)

  • ·서재필의 독립신문은 1896년 독립협회 계열의 신문이고, 임시정부 독립신문은 1919년 상하이에서 발행한 기관지다. 발행 주체와 시기가 다르다.
VS

스토리텔링

상하이 프랑스 조계의 허름한 청사에서 임시정부 요인들은 지도를 펴 놓고 국내 침투망을 그렸다. 연통제의 비밀 연락원들은 밀서를 숨긴 채 압록강을 건넜고, 교통국 거점인 만주 이륭양행에서는 아일랜드인 쇼가 독립운동가들을 숨겨 주었다. 자금이 마르면 독립공채를 찍어 동포들에게 '광복 후 갚겠다'는 약속으로 팔았다. 태평양 건너 워싱턴에서는 이승만이 구미위원부를 이끌며 열강을 상대로 외교전을 벌였다. 나라 없는 정부,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를 대한민국이라 불렀다.

현대 비유

본사를 잃은 기업이 해외에 임시 본부를 차리고, 국내 비밀 지사망(연통제)과 전용 통신망(교통국)을 깔고, 크라우드 펀딩(독립공채)으로 자금을 모으고, 해외 홍보팀(구미위원부)과 사보(독립신문)까지 운영한 셈이다.

암기법

임정 5대 활동은 '연교공구독' — 연통제, 교통국, 독립공채, 구미위원부, 독립신문. '연교에서 공구 들고 독립'이라고 외운다.

말장난 암기

연통제는 굴뚝 연통처럼 국내 소식이 '연기 타고' 상하이까지 전달되는 조직. 교통국은 말 그대로 독립운동의 교통정리 담당.

감정 연결

나라를 빼앗기고도 '우리의 정부'가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가 동포들에게 준 위안과 자부심. 남의 땅 셋방에서 시작했지만 국호는 당당히 대한민국이었다.

장면 상상

상하이 뒷골목 청사에 걸린 태극기, 책상 위의 독립공채 증서와 독립신문, 지도 위 상하이에서 국내로 이어지는 비밀 연락선. 🏢🇰🇷💵📰

실수 방지 — 헷갈리면 여기서 틀린다

독립신문(1896, 서재필)

서재필의 독립신문은 1896년 독립협회 계열의 신문이고, 임시정부 독립신문은 1919년 상하이에서 발행한 기관지다. 발행 주체와 시기가 다르다.

연통제와 교통국의 역할

연통제는 국내 비밀 '행정' 조직, 교통국은 정보 수집과 연락을 맡은 '통신' 기관이다. 행정망이냐 통신망이냐로 구분한다.

대한제국(1897)

대한제국은 황제가 다스리는 전제 군주국,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민주 공화제다. 국호는 비슷해도 체제가 정반대다.

관련 인물
이승만이동휘안창호김구
관련 문화재·유물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독립공채독립신문(임정 기관지)한일관계사료집
군주제가 아닌 민주 공화제를 채택한 최초의 정부로, 현행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 계승을 명시한 법통의 뿌리다. 분산된 독립운동을 하나의 정부 아래 결집시킨 구심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