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1910년대

무단 통치

👑 데라우치 마사타케(초대 총독)★★★★☆매우 중요추정 ·최근 20회 중 11회 · 2회 중 1회꼴 출제

1910년대 조선총독부가 헌병 경찰을 앞세워 태형과 즉결 처분으로 한국인을 폭력적으로 억압한 공포 통치.

시험장 인출 순서연도사건키워드함정

한눈에 보기

식민 통치 방식의 변화 — 3단계

  1. 1910년대무단 통치

    헌병 경찰 · 태형 · 교사도 칼을 참

  2. 1920년대문화 통치

    3·1 운동 이후 기만적 유화책, 치안유지법

  3. 1930년대~민족 말살 통치

    황국신민서사 · 창씨개명 · 병참기지화

시대 흐름 속 이 사건의 자리

  1. 1910년대무단 통치

    1910년대 조선총독부가 헌병 경찰을 앞세워 태형과 즉결 처분으로 한국인을 폭력적으로 억압한 공포 통치.

  2. 1912~1918년토지 조사 사업
  3. 1919년3·1 운동
  4. 1919년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5. 1919년의열단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

무단 통치

  • ·1910년대
  • ·1910년대 조선총독부가 헌병 경찰을 앞세워 태형과 즉결 처분으로 한국인을 폭력적으로 억압한 공포 통치.

보통 경찰제(1920년대 문화 통치)

  • ·헌병 경찰은 1910년대, 보통 경찰은 1920년대. 태형령·즉결 처분이 나오면 무조건 1910년대다.
VS

스토리텔링

1911년, 평안도의 한 기독교 학교 교사 이 선생은 어느 날 갑자기 헌병에게 끌려갔다. 데라우치 총독을 암살하려 했다는, 들어본 적도 없는 혐의였다. 고문 끝에 거짓 자백을 강요당한 사람이 600명이 넘었고, 그중 105인이 기소되면서 비밀 결사 신민회는 무너졌다. 교실로 돌아온 동료 교사들은 칼을 차고 수업을 해야 했다. 아이들에게 조선어를 가르치면서 허리에 칼을 찬 스승의 모습, 그것이 무단 통치의 민낯이었다.

현대 비유

학교 선생님이 권총을 차고 수업하고, 경찰이 재판 없이 그 자리에서 형벌을 내리는 계엄 상태가 10년간 지속된 것과 같다. 나라 전체가 거대한 군사 감옥이 된 셈이다.

암기법

'무헌태칼백오' — 무단 통치는 헌병 경찰, 태형, 칼 찬 교사, 105인 사건. 1910년대 = 무단, 1920년대 = 문화, 1930년대 이후 = 말살, '단·화·살' 순서로 암기.

말장난 암기

무단(無斷) 통치는 말 그대로 '무단횡단'하듯 한국인 인권을 마구 짓밟은 통치. 헌병이 '헌' 나라를 '병'들게 했다고 외워라.

감정 연결

말 한마디 잘못하면 태형으로 살점이 뜯기던 시대. 스승의 허리춤에 매달린 칼을 보며 자란 아이들의 공포와 굴욕감이 곧 3·1 운동의 함성으로 터져 나왔다.

장면 상상

칼을 찬 제복 교사가 교단에 서 있고, 창밖에는 헌병이 순찰을 도는 교실 풍경. 관공서 위에 드리운 총독부의 그림자. 🗡️🏫👮

실수 방지 — 헷갈리면 여기서 틀린다

보통 경찰제(1920년대 문화 통치)

헌병 경찰은 1910년대, 보통 경찰은 1920년대. 태형령·즉결 처분이 나오면 무조건 1910년대다.

통감부(1906~1910)

통감부는 국권 피탈 이전 을사늑약 이후의 감독 기구, 조선총독부는 1910년 병합 이후의 통치 기구다.

치안유지법(1925)

치안유지법은 문화 통치기인 1925년 제정. 1910년대 악법은 조선 태형령(1912)이다.

관련 인물
데라우치 마사타케안창호양기탁윤치호
관련 문화재·유물
조선총독부 청사(철거)서대문형무소조선 태형령 문서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헌병 경찰 통치로, 식민 지배의 폭력성을 상징한다. 억압은 저항을 낳아 3·1 운동이라는 거족적 항쟁의 원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