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드시 암기

1418년

세종대왕의 문화 통치

👑 세종★★★★★반드시 암기추정 ·최근 20회 중 18회 · 거의 매회 출제

세종은 훈민정음을 1443년 창제·1446년 반포하고, 집현전·4군 6진·측우기·칠정산·농사직설로 조선의 전성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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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숫자로 보는 세종

훈민정음 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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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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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제 당시 글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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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 6진 — 인물을 바꿔 내는 단골 함정

4군 (압록강)

  • ·최윤덕이 개척
  • ·여진족 축출

6진 (두만강)

  • ·김종서가 개척
  • ·오늘날의 국경선 완성
VS

시대 흐름 속 이 사건의 자리

  1. 1392년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
  2. 1400년태종의 왕권 강화
  3. 1418년세종대왕의 문화 통치

    세종은 훈민정음을 1443년 창제·1446년 반포하고, 집현전·4군 6진·측우기·칠정산·농사직설로 조선의 전성기를 열었다.

  4. 1453년세조의 집권과 왕권 재강화
  5. 1485년성종과 경국대전 체제 완성

스토리텔링

셋째 아들이라 왕이 될 일이 없던 충녕대군은 책만 파던 공부벌레였다. 그러나 형 양녕대군이 폐세자되며 왕위에 오르자, 그는 공부의 힘을 통치로 증명한다. 글을 몰라 억울한 일을 당하는 백성을 보며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펴지 못한다'고 가슴 아파했고, 눈병에 시달리면서도 직접 문자 연구에 매달렸다. 신하들이 중국과 다른 문자를 만들면 오랑캐가 된다며 반대했지만, 세종은 백성의 편에 서서 훈민정음을 밀어붙였다.

현대 비유

훈민정음 창제는 소수만 쓰던 고가 장비(한자)의 시대에 전 국민 무료 스마트폰(한글)을 출시한 급의 혁신이다. 집현전은 국가가 운영한 최고 싱크탱크, 즉 조선판 국책연구소다.

암기법

'사사(1443) 창제, 사륙(1446) 반포'로 연도를 묶고, 북방 개척은 '최사김육' — 최윤덕 4군, 김종서 6진.

말장난 암기

최윤덕은 '사(4)람이 덕이 있어' 4군, 김종서는 '육(6)식하는 백두산 호랑이'라 6진. 칠정산은 '한양 하늘을 칠(7)판에 정리한 계산'.

감정 연결

제 이름 석 자도 못 쓰고 관아에 억울함 한 줄 못 올리던 백성이, 스물여덟 자를 배워 처음 제 이름을 써 보던 순간의 감격을 상상해 보라.

장면 상상

밤늦은 집현전의 호롱불, 비의 양을 재는 청동 측우기, 스스로 종을 치는 자격루의 물줄기, 그리고 훈민정음 해례본의 단정한 글자들. 📜🌧️⏰🇰🇷

실수 방지 — 헷갈리면 여기서 틀린다

창제 1443 vs 반포 1446

창제와 반포는 3년 차이. 사료에 '반포'가 나오면 1446, 훈민정음 해례본도 1446년 간행이다.

4군 최윤덕 vs 6진 김종서

압록강 쪽 4군은 최윤덕, 두만강 쪽 6진은 김종서. 인물을 바꿔 내는 게 단골 함정.

칠정산 vs 천상열차분야지도

칠정산은 세종 대 역법서, 천상열차분야지도는 태조 대 천문도(돌에 새긴 별지도). 시기와 성격이 모두 다르다.

농사직설 vs 농가집성

『농사직설』은 세종 대 우리 풍토 농법 정리, 『농가집성』은 효종 대 신속이 편찬. '직설은 세종의 직설적 민본'.

관련 인물
세종장영실최윤덕김종서이종무정초
관련 문화재·유물
훈민정음 해례본측우기자격루앙부일구칠정산농사직설갑인자
민족 문자 훈민정음 창제로 민본 이념을 실현하고, 과학·국방·문화 전 분야에서 조선의 전성기를 이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