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세기 ~ 기원후 3세기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 영고, 동맹, 무천 — 제천 행사와 풍습을 비교하는 문제가 시험의 단골손님이다.
쑹화강 유역의 부여는 왕 아래 마가·우가·저가·구가가 사출도를 다스렸고, 12월 영고·순장·형사취수제·1책 12법이 특징이다.
졸본의 고구려는 5부 연맹과 제가회의로 운영되었고, 10월 동맹·서옥제·부경(약탈 경제)이 핵심 키워드다.
옥저는 민며느리제·가족 공동 무덤, 동예는 무천(10월)·책화·단궁·과하마·반어피, 둘 다 왕 없이 읍군·삼로가 다스렸다.
삼한은 신지·읍차라는 군장과 천군의 소도로 제정이 분리되었고, 변한은 철을 낙랑과 왜에 수출했다.
부여 영고만 12월, 고구려 동맹과 동예 무천은 10월, 삼한은 5월 수릿날과 10월 계절제로 연 2회다.